주체107(2018)년 2월 22일
 

공화국의 10대최우수감독들 (2)

 

공화국의 룡남산체육단 물에뛰여들기감독 최성희는 이름난 물에뛰여들기선수 김미래를 키워낸것으로 하여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되였다.

주체100(2011)년 5월부터 룡남산체육단에서 감독으로 사업하고있는 그는 년한에 비해 실력이 높은 감독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의 교수훈련에서 주목되는것은 선수별에 따라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훈련계획을 과학적으로 작성하고 일단 제시된 목표는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점령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는것이다.

김미래선수에 대한 훈련지도가 이를 잘 보여주고있다. 최성희감독은 김미래선수의 우점과 부족점을 정확히 파악한데 기초하여 수많은 참고도서들과 록화자료, 경기분석자료들을 연구하였으며 그 과정에 새로운 훈련수단과 방법을 찾아내였다. 그리고 그를 교수훈련에 적극 도입하여 훈련의 효과성을 높여나갔다.

그의 정열적이며 과학적인 훈련지도밑에 김미래선수는 룡남산체육단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나서부터 국내경기들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김미래선수는 현재 국가종합팀에 망라되여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높은 실력을 발휘하였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진행된 제17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김미래선수가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 동시경기에서 은메달을, 혼성 10m고정판 동시경기에서 동메달을 쟁취할수 있은것은 그를 담당한 최성희감독의 책임적인 역할의 결과라고 말하고있다.

지난 시기 물에뛰여들기선수로 생활하면서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던 공훈체육인 최성희감독.

그는 이 종목에서 기어이 세계적인 패권을 쥐여 조국과 민족의 영예를 빛내일 만만한 야심을 가지고 오늘도 선수들에 대한 훈련지도에 자기의 지혜와 정열을 깡그리 쏟아붓고있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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