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3일
 

공화국의 10대최우수감독들 (8)

 

공화국의 상업성체육단 교예체조감독 강금화는 자기가 담당한 녀자선수들이 처음으로 3중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보유자가 되도록 이끈것으로 하여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되였다.

주체92(2003)년부터 상업성체육단 교예체조감독으로 사업하기 시작한 그의 노력으로 이곳 체육단 녀자교예체조팀은 인차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주체97(2008)년부터 여러 국내경기들에서 우승의 자리를 양보하지 않은 국내강팀으로 자라났다.

그의 지도를 받은 정금화, 김혜성선수들은 2013년 제8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쟁취하고 조국의 영예를 떨치였다.

성과에 만족을 모르는 강금화감독은 다음번 대회에서도 우승의 금매달을 쟁취할 목표를 내세우고 다른 나라 선수들이 수행할수 없는 난도높은 기술동작을 창작하여 내놓는 한편 선수들에 대한 훈련에서 요구성을 더욱 높이였다.

감독의 높은 요구성에 자신들을 따라세우며 선수들은 짧은 기간에 다른 나라 선수들이 수행하지 못하는 몸펴뒤로 허공돌며 옆으로 900°돌아 밑선수허리에 끼였다가 련속 몸굽혀 2회전돌기동작을 짧은 기간에 완성하고 배심든든히 경기에 출전하였다.

2015년 제9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나라의 정금화, 변윤애선수들은 이 기술동작을 훌륭히 수행하여 맞다드는 대상들을 물리치고 높은 점수차이로 영예의 1위를 쟁취하였다.

강금화감독은 2017년 제10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에서도 정금화, 변윤애선수들이 또다시 금메달을 쟁취하여 3중아시아선수권을 보유할수 있게 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 제10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고 돌아온

정금화선수(오른쪽에서 첫번째)와 변윤애선수(오른쪽에서 두번째) -


이 나날에 정금화, 변윤애선수들은 김정일청년영예상수상자로, 공훈체육인으로 자라났다.

공훈체육인인 강금화감독은 교예체조종목에서 패권적인 지위를 고수하여 조국의 영예를 계속 떨쳐갈 불같은 열의를 안고 오늘도 교수훈련지도에 자기의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계속)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