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3일
 

체육열풍으로 끓어번진 공화국의 2월 (3)

 

각지에서 세차게 타번진 대중체육열풍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공화국의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다양한 체육경기들을 진행하여 온 나라에 굽이치는 체육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황해남도에서는 도급기관 일군들의 체육경기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치렬하게 벌어졌다. 경기에서는 도인민위원회가 1위를, 도청년동맹위원회와 도농촌경리위원회가 각각 2위, 3위를 하였다.

이와 함께 황해남도에서는 시급기관 일군들의 체육경기도 다채롭게 진행되였다. 각 단위 응원자들은 북, 꽹과리, 기발 등 여러가지 응원기재들을 리용하여 자기 팀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며 경기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황해북도에서도 도급기관체육경기가 5개 부문으로 나뉘여 10여일간에 걸쳐 진행되였다.

도검찰소, 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 황북종합대학 리계순제1사범대학, 도인민병원을 비롯한 여러 단체들이 조별 배구, 탁구경기에서 자기들의 실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이밖에 공화국의 북변에 자리잡고있는 자강도에서는 도급기관일군체육경기를 비롯한 여러 체육경기들이, 원산시에서는 시급기관일군체육경기가, 함흥시와 신의주시, 청진시에서는 녀맹원들의 다채로운 체육경기와 청소년학생들의 민족체육 및 민속놀이경기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2월의 체육경기들을 통하여 우리 인민들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희열과 랑만에 넘쳐 생활하고 투쟁하며 당을 따라 최후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려는 불굴의 신념과 의지, 날로 더욱 고조되는 대중체육열기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참으로 지난 2월은 온 나라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할 일념으로 힘찬 투쟁을 벌리는 속에서 체육열풍으로 세차게 끓어번진 뜻깊은 달이라고 말할수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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