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3일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

 

공화국에서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에 따라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공사에서는 많은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합니다.》

황해남도물길공사는 개천-태성호물길로부터 백마-철산물길, 미루벌물길건설에 이어 네번째로 진행되는 물길공사로서 황해남도의 수백리구간에 대규모자연흐름식관개체계를 형성하여 서해곡창지대의 드넓은 논밭에 물을 충분히 대주기 위한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이다.

이미 두해전 황해남도물길 1단계공사를 성과적으로 완공하고 련이어 2단계공사에 진입한 돌격대원들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투쟁기풍으로 공화국창건 7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빛나는 로력적위훈으로 빛내일 드높은 일념을 안고 공사장마다에서 련일 눈부신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에서 중요한 언제건설을 맡고있는 평양시려단에서는 공사에 필요한 돌채취를 본격적으로 내밀면서 언제인입도로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언제의 장석공사에 필요한 돌을 충분히 마련한다는것이 결코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였다. 하지만 평양시려단의 돌격대원들은 세계를 놀래운 평양속도가 창조된 수도 평양에서 달려나온 우리들에게 있어서 이쯤한 난관은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 채석장에서 작업능률을 더욱 높이도록 하고 또 도로공사진행과정에 적지 않은 량의 돌을 채취해내는 등 있는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리용하면서 공사실적을 부쩍 높여가고있다.

황해남도려단의 돌격대원들도 수십만㎥의 토량과 암반을 처리하여 흙물길공사에서 전례없는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특히 2단계공사에서 수백m의 물길굴을 건설하고있는 자강도려단의 돌격대원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헤치며 공사실적을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이미 공사를 시작하여 수백m의 굴뚫기와 여러개소의 잠관설치를 끝낸 이들은 기성의 공법만이 아니라 천공배치를 실정에 맞게 합리적으로 하고 압축기의 리용률을 더욱 높이는 등 능률적인 새로운 공법들을 련이어 창안도입하면서 굴확장과 콩크리트피복공사를 비롯하여 전반적인 공사속도를 계속 높여나가고있다.

지금 이 시각도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에 동원된 돌격대원들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투쟁기풍으로 새로운 영웅신화를 창조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