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4일
 

《북조선은 서방의 선전과 다른 나라》

 

최근 쓰르비아언론들이《북조선에 대한 서방의 주장은 모두 거짓말》, 《북조선은 서방의 선전과 다른 나라》라는 제목들로 쓰르비아진보당출신 국회의원 미로슬라브 라잔스끼와의 회견내용을 상세히 전하였다.

라잔스끼는 지난 2월 조선방문소감에 대해 피력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

나는 불과 며칠전까지만 하여도 서방언론들의 체계적인 거짓말에 홀려 북조선에 대해 잘못 인식하고있었다.

허나 이번 방문의 첫 발자욱부터 상반되는 현실을 목격하게 되였고 서방의 거짓선전을 폭로하고싶은 충동을 느꼈다.

내눈으로 본 북조선사람들은 옷차림이 단정하고 세련되였으며 상점들에서는 다양하고 고급한 공업품과 식료품들이 대량 판매되고있었다.

평양은 유럽의 현대적인 도시들과 다를바없는 훌륭한 도시였다.

흠잡을데없는 지하철도가 정상운행되고있었다.》


- 주체사상탑을 참관한 쓰르비아진보당출신 국회의원 -


계속하여 그는 조선인민이 수십년간 지속되는 적대세력들의 갖은 제재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해 전하면서 조선이 막강한 과학기술력과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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