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4일
 

박근혜부역자들의 죄행을 들추어본다

 

지금 남조선의 여야정당들과 각계층은 얼마전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박근혜년에게 내린 판결에 대해 초불민심을 반영한 응당한 판결이라고 하면서 적극 지지해나서고있다.

그러나 한때 역도의 치마자락에 매달려 온갖 악행을 일삼던 《자유한국당》것들은 무턱대고 역도년을 비호하며 발광적으로 날뛰고있다.

바로 그 앞장에 서있는자가 홍준표, 김문수, 리인제와 같은 《자유한국당》의 떨거지들이다.

홍준표역도는 박근혜년에 대한 판결에 대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던 공주를 마녀로 만들수도 있는것이 정치인가.》라고 행악질을 해대며 그 무슨 《정치보복》이라는 얼토당토않은 나발질을 해댔다.

김문수, 리인제와 같은자들도 이에 뒤질세라 입만 벌리면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라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는가 하면 현 당국과 남조선인민들을 향해서는 《부메랑이 될것》이라는 독기어린 폭언도 서슴지 않고있다.

실로 역도년과 한이불속에서 딩굴며 온갖 악행을 일삼던 《자유한국당》떨거지들의 《의리》깊은 행동이라 할수 있다.

홍준표역도만 놓고보더라도 2011년 《대선》당시 지금껏 섬기던 리명박역도를 헌걸레짝 던지듯 차던지고 박근혜년에게 가붙었으며 년의 치마폭에 매달려 2012년 12월 경상남도 지사직을 차지하고 반인민적악행과 부패행위에 더욱 미쳐날뛰였다.

놈은 박근혜역도를 등에 업고 2013년 진주의료원을 강제페쇄시킴으로써 진주시민들이 치료조차 제대로 받을수 없게 하였으며 2015년에는 이미 추진되고있던 무상급식을 전면 중단시킴으로써 아이들의 밥그릇마저 깨버리는 반인륜적악행도 서슴지 않았다.

또한 역도는 《정치자금》의 명목으로 도내의 수많은 기업가, 공무원들로부터 수많은 돈을 받아 제 주머니를 불구는 놀음에만 미쳐돌아갔다.

김문수놈 역시 박근혜역도가 집권하자 자기를 《친박》으로 자처하면서 《유신》독재를 찬미하고 대결의식을 고취하는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에 앞장섰는가 하면 역도년이 탄핵되였을 때에는 리인제놈과 함께 년의 《청렴결백》을 떠들면서 탄핵반대집회에 빠짐없이 참가하였다.

24년간의 정치활동기간 12번이나 당적을 옮기는 기록보유자인것으로 하여 《철새정치인 1호》로 락인된 리인제놈 또한 한때 《새누리당》중앙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최고위원직을 차지하고 년의 당선과 반인민적악정, 부정부패행위에 적극 가담하였다.

민족앞에 천추에 씻을수 없는 만고대죄를 저지른 천하역적 박근혜역도의 사대굴종행위와 동족대결책동,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의 리면에는 이자들의 악행의 흔적도 고스란히 배여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에 대한 이번 판결은 〈자유한국당〉에 대한 판결이다.》고 하면서 역도년과 함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민심에 도전하여 미친개처럼 날뛰고있는 보수패당을 매장해버리기 위한 보수적페청산투쟁을 더욱 강력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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