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6일
 

태양절을 맞으며 공화국 각지 소년단야영소들에서 첫기 야영 시작​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각지 소년단야영소들에서 첫기 야영이 시작되였다.

15일 만경대소년단야영소에서 첫기 야영시작모임이 진행되였다.

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야영소 교직원들과 야영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야영소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야영시작을 알리는 신호나팔소리가 맑고 푸른 하늘가에 랑랑히 울리고 야영기발이 게양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새 세대들을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들로 내세우시며 세상에 부럼없는 온갖 행복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배려에 의하여 훌륭한 멋쟁이궁전에서 즐거운 야영생활을 하게 된 크나큰 기쁨과 행복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모든 야영생들이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천을 통하여 더욱 공고히 다지며 다양한 야영활동에 적극 참가함으로써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억센 기둥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석암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각지 소년단야영소들에서도 첫기 야영이 시작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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