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7일
 

단번에 알아맞히신 수수께끼​

 

미국무장관이였던 알브라이트가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고 돌아간 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위인상과 관련한 여러가지 일화들이 전설로 전해지고있다.

그중에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진행하는 어느 연회에서 알브라이트는 뜻밖에도 다음과 같은 수수께끼를 냈다고 한다.

열손가락을 가지고 수자 16이 나오게 해보라고…

연회장엔 잠시 팽팽한 공기가 흘렀다.

열손가락으로 어떻게 수자 16이 나오게 할것인가? 쉬운것 같으면서도 명석한 분석, 비범한 예지가 없이는 짧은 시간에 알아맞히기가 간단치 않은 문제였다.

바로 이때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거야 뭐 힘들게 생각할것이 있는가고 하시며 두손을 모으시고 엄지손가락 둘로는 《×》표시를 하고 나머지 량쪽 네손가락을 쭉 펴보이시였다.

그러니 4×4=16이 되였다.

순간 이것을 본 알브라이트의 두눈가에 경탄의 빛이 어리였다.

그는 박수를 치며 매혹된 눈길로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러보았다.

높아가는 박수소리와 더불어 알브라이트의 입에서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이에 대한 흠모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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