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8일
 

시대의 명가사​

 

어느해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친히 보아주시였다.

공연이 끝난 다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이번 공연에 새로 나온 노래 《내 심장의 목소리》도 내놓았는데 노래가사가 아주 좋다고 하시면서 노래 3절 마감부분을 《어머니 어머니 위대한 어머니 영원히 안기렵니다》로 고쳐놓으니 친근감이 나면서도 당의 품이야말로 우리모두가 영원히 안겨살 진정한 어머니품이라는 사상감정이 더 잘 안겨온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공연을 보면서 끓어오르던 가슴속의 격정을 다시금 새기며 《내 심장의 목소리》의 노래가사를 되새겨보았다.


가슴에 품은 모든 생각을 어머니께 아룁니다

꾸밈도 없이 가식도 없이 진정을 터칩니다

그러면 정깊은 어머니 그윽하신 그 눈길로

기뻤던 마음도 아팠던 상처도 따뜻이 헤아립니다


사랑 아니면 들수 없었던 아픈 매도 들어가며

못난 자식도 정을 다하여 키워주신 어머니

주저없이 스스럼없이 그 품속에 안겨들며

숨겼던 잘못도 서슴던 허물도 그대로 터놓습니다


그 품에 자란 천만아들딸 한마음 우러르며

생을 주시고 빛내여주신 어머니를 따릅니다

사심없이 변함이 없이 그대만을 사랑할 마음

어머니 어머니 위대한 어머니 영원히 안기렵니다


당이여 당이여 어머니당이여 영원히 받들렵니다



노래의 깊은 뜻이 안겨와 가슴을 들먹이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번지르르한 미사려구나 요란한 표현을 쓰지 않았어도 사람들의 심장을 틀어잡고 저도모르게 따라부르게 되는 노래가 바로 우리 당이 바라고 인민이 바라는 시대의 명가사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일군들은 노래 《내 심장의 목소리》와 같은 노래가사가 바로 우리 당이 바라고 우리 인민이 바라는 시대의 명가사임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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