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서 련일 혁신적성과 이룩

 

공화국에서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에 떨쳐나선 여러 시공단위의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이 만리마속도로 힘차게 내달리며 련일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5월말까지 4동의 민박숙소와 5동의 합숙, 15동의 독립봉사망들과 2동의 공공봉사망을 비롯하여 수많은 대상건물들의 골조공사가 끝나고 호텔과 영화관, 종합오락관 등 수십개의 대상들이 골조공사마감을 눈앞에 두고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지휘부에서는 공사일정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모든 대상건설에서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설계와 시공기준, 건설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켜 건축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면서 요구성을 높여나가고있다.



영용한 인민군군인건설자들의 위훈에 뒤질세라 평양시려단의 건설자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에서 다시한번 평양정신, 평양속도를 창조할 불타는 일념안고 동시휘틀조립, 동시콩크리트타입과 같은 앞선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건설장적으로 맡은 대상의 골조공사를 제일먼저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완공된 건물들의 내외부미장작업과 지붕공사, 각종 배관공사를 전부 완료하고 공공건물들에 대한 바닥공사와 세면장, 위생실들의 방수작업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행하고있다.

수도건설위원회려단의 건설자들도 3동의 독립봉사건물에 대한 골조공사를 완성하고 내외부미장을 완전히 결속한데 이어 2동의 호텔, 2동의 자취숙소, 대형차고, 종합창고들에 대한 골조공사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속도전청년돌격대지도국려단의 돌격대원들은 이미 골조공사가 완성된 3개 호동의 독립봉사건물에 대한 내외부미장작업과 호텔과 2동의 숙소 등 맡은 대상들에 대한 골조공사에서 우리 당의 미더운 척후대, 예비전투부대로서의 조선청년들의 기개와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고있다.

1개 호동의 독립봉사건물에 대한 골조공사를 완료한 대외건설지도국려단에서는 그 기세로 2개 호동의 호텔과 4개 호동의 자취숙소, 2개 호동의 독립봉사건물에 대한 골조공사를 동시에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이외에도 건설건재공업성, 혁명사적지건설지도국, 대외건설지도국려단 등 많은 시공단위들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대상건설에서 련속 승리의 개가를 울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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