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3일
 

재능있는 문학가후비들을 키워내는 교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원들속에는 한생을 묵묵히 후대교육에 바치는 훌륭한 애국자, 혁명가들이 적지 않습니다.》

공화국의 락랑구역 관문초급중학교 교원 전경실녀성은 재능있는 문학가후비들을 수많이 키워낸 능력있는 교육자로 알려져있다.

문학에 남다른 취미를 가졌던 그는 중학교시절에 벌써 《45분》이라는 제목의 글작품을 써내여 우리 교실문학상을 수여받았으며 그 다음해에는 시적인 중학교학생들의 글짓기경연에서 영예의 1등을 쟁취하여 단연 두각을 나타내였다.

김철주사범대학 어문학부를 졸업하고 교단에 선 그는 제자들을 훌륭한 문학가후비로 키워 떳떳이 내세울 결심을 품고 이 사업에 달라붙었다.

경실교원은 우선 학생들이 착상훈련을 많이 하도록 하는데 힘을 넣으면서 일기쓰기와 습작과제수행을 어김없이 진행하도록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였다. 또한 학생들이 명시, 명문장들을 많이 발취하도록 하면서 각이한 어휘표현의 형태와 적중한 쓰임, 문장의 구성과 째임새 등에 대해 풍부히 습득하도록 하였다.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후대들을 앞날의 역군으로 키우는 사업에 자기의 모든것을 묵묵히 바쳐온 그의 이러한 노력은 훌륭한 열매를 맺었다.

지난 20여년간 그는 30여명의 우리 교실문학상수상자들을 키워낸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학생들을 문학상수상자로 내세웠다.

특히 그는 20여차례에 걸쳐 학생들과 함께 만든 글작품집을 경애하는 원수님께 올려 기쁨을 드리는 커다란 영광을 지니였다. 올해 2월에도 경실교원은 6명의 학생들과 함께 글작품집 《해님명절 꽃명절》을 훌륭히 완성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 올리였으며 4월에는 차금진학생이 글작품집 《백두산에 갈래요》를, 김충복, 최미향학생을 비롯한 여러명의 학생들이 집체작으로 창작한 글작품집 《붉은 넥타이》를 경애하는 원수님께 올려 기쁨을 드리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이 나날 그는 10월8일모범교수자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으며 많은 새교수방법등록증과 실험기구 및 교편물창안증도 받아안게 되였다.

자기의 성실한 노력과 교육자의 량심을 바쳐 재능있는 문학가후비들을 키워가고있는 전경실교원.

그는 오늘도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가는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여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강성조선의 기둥감들로 훌륭히 키우기 위한 후대교육사업에 전심전력하고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