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3일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받은 처녀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사회주의문화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게 하며 문화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건강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려는 우리 인민들의 념원이 현실로 꽃피게 하여야 합니다.》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대동강반에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과 그옆에 나란히 멋쟁이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선 료리실습장이 있다.


몇해전 12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방직공처녀들이 새로 꾸려진 로동자합숙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 못내 만족해하시며 합숙생들이 시집갈 준비도 하게 할겸 료리실습을 할수 있는 료리실습장을 꾸려주자고 하시면서 처녀들이 해달라는것은 다 해주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몸소 료리실습장의 형성안도 지도해주시고 나라의 권위있는 건축설계집단을 동원시켜 세상에 둘도 없는 멋쟁이건축물로 일떠세우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사랑을 가슴에 안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덩지큰 료리실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

친어버이의 다심한 사랑과 정이 어린 료리실습장을 보며 사람들모두가 이 건물들을 가리켜 자매건물이라고 말한다.

특히 2층으로 된 료리실습장에는 10여개의 료리실습실들과 식료가공실, 부식물창고 그리고 수천점의 집기류와 주방도구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어 합숙생들이 료리실습을 하기에는 그저그만이다.




부식물창고에는 하루일을 마친 처녀들이 아무때나 찾아와 요구되는 음식감들을 봉사받을수 있도록 갖가지 부식물들과 양념감, 조미료들이 꽉 들어차있다.

사회급양부문도 상업대학도 아닌 방직공장의 료리실습장에서 웃음꽃을 피우는 처녀들.

딸자식의 장래를 생각하는 친어머니의 다심한 사랑이 어린 료리실습장은 음식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합숙생처녀들의 열기띤 료리실습으로 흥성거린다.



주방도구를 들고 갖가지 료리방법을 배우고있는 17살의 나어린 처녀의 이야기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려준다.

《우리는 이렇게 공장에서 천짜는 방법도, 음식만드는 방법도 배운답니다. 우리들이야말로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받은 처녀들입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계급이 그토록 미덥고 대견하시여 우리 당에 충직한 녀성혁명가집단, 만리마의 녀성기수들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시고 방직공처녀들모두가 미래의 현숙한 주부, 가정의 성실한 안해가 되도록 하시기 위해 현대적인 료리실습장까지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하기에 사람들은 자기들의 재간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는 방직공처녀들의 랑만과 행복넘친 모습들을 보며 친어버이의 따뜻한 품에 안겨사는 우리의 방직공처녀들처럼 긍지롭고 행복한 처녀들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한결같이 말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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