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1일
 

보수주도권을 둘러싼 개싸움

 

지금 남조선의 보수야당패거리들이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정당을 내와야 한다고 하면서 《보수대통합론》을 들고나오는가 하면 경제문제를 여론화하면서 저들을 《민생정당》으로 광고하여 민심을 끄당기고 어떻게 하나 멸망의 운명을 모면하려고 발악하고있다.

하지만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떠드는 《보수대통합》이란 저들이 보수의 주도권을 잡고 상대방을 짓눌러버리기 위한 《통합》일뿐이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것들은 겉으로는 《통합》을 떠들면서 보수의 《터밭》, 《안방》으로 불리우는 경상도지역에서 자파세력을 확장해보려고 피터지는 싸움을 벌리고있다.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은 《자유한국당》과 정면대결을 벌려야 하는 지역은 경상도지역이다,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누르겠다고 하면서 경상도지역을 전략지역으로 선포하였다.

이에 따라 《바른미래당》것들은 총출동하여 경상도지역에서 《자유한국당》이 1야당의 구실을 제대로 못하고있다, 보수의 품격을 떨어뜨린 《자유한국당》을 지지하지 말고 대안정당인 《바른미래당》을 지지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뿐만아니라 지난 시기 《자유한국당》이 경제를 살리는 《경제정당》이라고 거짓말만 해왔다, 경제분야에서 《자유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보다 더 무능하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의 정책에도 문제를 제기하였다.

《자유한국당》패들도 경상도지역을 찾아가 《산업화의 중심지》인 경상도를 지켜내겠다느니, 가짜보수인 《바른미래당》을 믿지 말라느니, 지역경제를 살릴수 있는 유일한 정당은 《자유한국당》밖에 없다느니 하면서 저들의 세력권을 확장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보수주도권을 잡으려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대립이 날로 격화되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남녘의 민심을 잃고 파멸의 나락에서 헤매이는 정치시정배들이 어떤 운명에 처하게 되겠는가는 불보듯 명백하다.

이런 치유불능의 고질적인 악페에 깊숙이 빠져있는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이미 기울어진 저들의 가련한 운명을 건질수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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