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2일
 

신도군인민들이 어머니당의 은정을 받아안았다

 

공화국의 서북단 신도군의 인민들이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정을 받아안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섬인민들의 생활향상과 갈생산에 이바지할 수많은 설비와 물자들을 보내주시였다.

또다시 하늘같은 은덕을 받아안은 군안의 인민들은 감격과 기쁨의 눈물로 두볼을 적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그들은 당의 은정을 가슴에 새겨안고 설비들을 적극 애호관리하며 갈재배의 과학화, 현대화를 다그쳐나감으로써 최고수확년도의 기록을 정상화하고 앞으로도 계속 갈대풍을 안아올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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