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3일
 

창공에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야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지금으로부터 2년전인 주체105(2016)년 10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보살피심속에 공화국의 함경북도 북부피해지역 학생소년들이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즐거운 야영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모습이다.



그들의 보금자리를 휩쓸어간 큰물은 차고 사나왔지만 송도원물결은 한없이 따뜻하고 정다웠다.



예로부터 집안에 불행이 생기면 제일먼저 어두워지는것이 아이들의 얼굴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대재난의 그 시각 북부피해지역 수많은 어머니들의 마음을 무엇보다 아프게 한것은 어린 자식들의 얼굴에 질 그늘이였다.

어머니들의 그 마음속생각까지 헤아려 학생들을 위한 조치를 취해주시고 아이들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로 불러주신분은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제일 기쁜 순간은 아이들을 위해 무엇인가 해놓았을 때이고 그이께 있어서 제일 행복한 순간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질 때이다. 그래서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호텔, 아이들의 궁전을 마련해주시고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속에 계시며 축구경기와 축하공연도 함께 보시였고 언제인가는 원아들에게 먹일 물고기의 수량이 얼마나 되겠는가를 몸소 수첩에 계산까지 해보시였다. 그리고 원아들에게 1년365일 하루도 번짐없이 물고기를 보장하기 위해 수산사업소를 따로 내올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도 하달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려 이 땅에서는 행복한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그칠줄 모른다.

전국 도처에 훌륭히 꾸려진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에 가보아도,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마식령스키장, 문수물놀이장, 옥류아동병원, 로라스케트장들과 인민야외빙상장, 개선청년공원과 릉라인민유원지 등 그 어디에 가보아도 우리 아이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볼수 있고 《소나무》책가방과 민들레학습장, 류원신발에도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비껴있다.


- 그늘없이 자라는 애육원의 원아들 -


-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자라는 초등학원의 원아들 -


- 담차게 마식령의 스키주로를 내려지치는 학생소년들 -


- 옥류아동병원에서 치료받고있는 어린이 -


- 로라스케트바람으로 신난 어린친구들 -


- 우리 학생소년들의 어깨동무인 《소나무》책가방 -


행복과 기쁨에 넘친 우리 아이들의 밝은 모습은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바람도 비도 막아주고 불구름도 다 막아주는 위대한 어버이의 육친의 사랑이 낳은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




하기에 우리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직접 목격한 외국의 벗들은 《조선의 래일은 거짓도 꾸밈도 없는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에 있다.》, 《모든것이 선진적이고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도 조선의 어린이들처럼 명랑한 모습만은 따라하지 못할것이다.》라고 부러움과 감탄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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