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3일
 

강원땅의 모녀교육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원들은 후대들을 위하여 량심적으로 성실하게 일하여야 합니다.》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후대들을 위한 교육사업에 자신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공화국의 교육자들속에는 강원도 김화군 수태고급중학교 오성산분교의 모녀교육자들인 림영숙, 림은경녀성들도 있다.

10여년전 이곳 분교로 진출한 영숙교원이 졸업시킨 학생들은 몇명 되지 않지만 그는 여러 참고서들을 리용하여 교수안작성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으며 자체의 힘으로 분교를 번듯하게 꾸려놓고 운동장, 야외학습터, 교재림 등 교육환경도 변모시켰다.

이나날 영숙교원은 10월8일모범교수자로, 새교수방법등록증과 실험기구 및 교편물창안증을 소유하게 되였으며 전국적인 교수교양경험토론회에서 경험토론도 하여 참가자들의 심금을 크게 울려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림영숙녀성을 비롯한 교원들을 평양으로 불러주시고 대를 이어 길이 전할 사랑의 선물도 안겨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는 크나큰 사랑을 안겨주시였고 학습과 조직생활, 좋은일하기에서 모범인 그의 외동딸 림은경을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대표로 불러주시는 크나큰 사랑과 배려를 베풀어주시였다.

받아안은 그 사랑과 배려에 충정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딸 은경이는 그후 어머니와 함께 분교의 교원이 되였다.

오늘도 모녀교육자들은 변함없는 한모습으로 최전연초소의 자녀들을 앞날의 역군으로 훌륭히 키워가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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