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3일
 

체육촌에서 울려나오는 격정의 목소리​

 

《평양시체육촌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마련된 종합적인 체육문화기지이다.

우리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체육시설의 관리운영과 봉사활동을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함으로써 체육촌을 리용하는 체육인들과 인민들이 더욱 훌륭한 조건과 환경에서 마음껏 체육기술을 련마하고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하며 사회주의문명을 한껏 향유할수 있도록 하겠다.




그리하여 우리 체육인들이 국제경기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며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튼튼한 몸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평양시체육촌관리소 소장 원광혁)


《오늘 우리 공장 청년들이 이곳 체육촌에서 즐거운 체육유희오락경기를 진행하였다.

발을 내짚기만 하여도 저절로 몸이 붕 뜨는것만 같은 인공잔디축구경기장에서 열기띤 축구경기가 진행될 때 체육관의 탁구훈련장에서는 치렬한 남녀복식경기가 한창이였고 체육오락실에서는 제노라하는 장기와 바둑명수들이 긴장하게 승부를 다투었는데 마치 우리들이 국제경기에라도 나선 기분이다.

이처럼 훌륭한 체육문화기지에서 몸과 마음을 더욱 튼튼히 단련하고나니 새힘과 용기가 솟구치고 혁명과업수행에서도 더 큰 기적과 혁신을 일으키겠다는 자각과 신심이 솟구친다.》 (평양326전선공장 로동자 김광호)


《지난 시기에 있던 축구훈련장에 비해 더 훌륭히 꾸려진 체육시설들을 보면서 우리 체육인들은 당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물결모양의 채양을 씌운 1 500석의 관람석에 선수대기실과 샤와실까지 구비되여있는 인공잔디축구경기장에 들어서면 저절로 힘이 솟구치고 기술수준도 날로 높아가는것이 알린다.

우리는 훌륭한 축구경기장에서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기술수준을 높임으로써 경기마다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겠다.》 (평양체육단 녀자축구선수 박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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