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3일
 

조선에서 상표의 국제등록사업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업미술은 제품도안과 상표를 통하여 국제시장에서 해당 나라 제품의 실용적, 미적가치를 직감적으로 가늠하게 하며 나아가서 그 나라의 발전면모와 경제적잠재력, 문명수준을 평가하게 합니다.》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이른 오늘 수많은 외국손님들이 앞을 다투어 우리 공화국을 찾아오고있다.

조선방문의 나날 우리의 명제품, 명상품을 사용해본 외국손님들속에서 좋은 반영들이 제기되고있다.

개성고려인삼제품이나 봄향기화장품, 대동강맥주와 같이 세상에 널리 알려진 제품들만을 념두에 둔것이 아니다.

선흥식료공장, 삼일포특산물공장, 오일건강음료종합공장을 비롯하여 국내의 이름있는 단위들에서 생산되는 식료품들과 음료들, 내고향합작회사를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 생산되는 기호품들과 농토산물들…







우리 인민들이 즐겨찾는 평양소주, 송이버섯술, 고려술, 평양맥주와 같은 제품들은 조선에 와서만 맛볼수 있는 독특하고 우수한 제품들이라고 외국인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상표는 상품의 얼굴이나 같기때문에 상표만 보고도 제품의 질이나 경쟁력, 생산자들의 경영전략이나 지향, 해당 나라의 경제발전실태와 문명정도 등을 알수 있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 관할협정인 상표의 국제등록에 관한 마드리드협정과 의정서에 가입한 조건에서 생산자들은 품을 크게 들이지 않고도 상표의 국제등록을 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이 지어져있다.

우리 공화국에서의 민족상표등록기관은 중앙산업미술지도국 산업미술도안심사소이다.

우리 나라가 마드리드협정과 의정서에 가입한 이후 중앙산업미술지도국의 해당 단위를 통해 국제기구에 등록을 한 상표는 40여개이며 대하, 금강산, 황금산, 금컵, 철쭉, 미래 등의 상표들이 중국, 로씨야, 윁남, 몽골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법적보호를 받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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