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10일
 

그 사랑을 담아싣고 달리는 새형의 무궤도전차​

 

아래의 사진은 수도의 거리를 누비며 기운차게 달리는 새형의 무궤도전차이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끊임없이 전진하는 내 조국의 기상인양 기운차게 달리는 무궤도전차를 바라보며 시민들 누구나 감격과 기쁨을 금치 못한다.

《새형의 무궤도전차가 정말 멋있습니다. 안팎이 다 절색입니다.》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 식이 세상에서 제일입니다.》

그럴수록 새형의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의 시운전을 몸소 지도하시면서 이제 우리가 만든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들이 거리를 누비며 달릴 때에는 멋있을것이라고,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기뻐하시면서 인민들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자는것이 바로 우리 당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그날의 말씀이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그 사랑, 그 은정을 담아싣고 새형의 무궤도전차는 오늘도 수도의 거리를 달리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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