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8일
 

제48차 국제체조련맹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리세광선수 귀국

 

공화국의 리세광선수가 제48차 국제체조련맹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7일 귀국하였다.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까타르의 도하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 우즈베끼스딴, 까자흐스딴을 비롯한 70여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580여명이 참가하였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세계적인 체조강자로 자라나 지난 시기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준 리세광선수는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또다시 영예의 제1위를 하였다.

기계체조 남자 기재별결승경기 조마운동에 출전한 그는 육체기술적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난도높은 동작들을 완벽하게 수행함으로써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누르고 우승의 단상에 올랐다.

평양역에서 김일국 체육상, 관계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리세광선수를 뜨겁게 마중하였다.

체육인들이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고 돌아온 리세광선수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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