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9일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지난 11월 4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초청하시고 평양국제비행장에 몸소 마중나가시여 영접하시는 모습을 보는 순간부터 우리 외무성안의 전체 일군들은 커다란 감격과 흥분속에 있었다.

조선과 꾸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은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맺어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이 평양에 체류하고있던 2박3일동안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초청하시여 뜨거운 상봉을 하시고 성대한 연회도 마련해주시였다. 그리고 그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는 예술공연과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도 함께 관람하시였다.





꾸바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는 무대와 5월1일경기장에서는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위업실현에서 어깨겯고 나아가는 두 나라 인민의 친선단결과 전투적우의가 힘있게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1월 6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뜨겁고 진실한 정을 맺고 더욱 가까워진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의 작별의 순간을 못내 아쉬워하시면서 사회주의기치를 함께 추켜든 이 손을 절대 놓지 말고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꿋꿋이 전진시켜나갈것을 약속하시며 작별의 굳은 악수를 나누시고 뜨겁게 포옹하시였다.

온 겨레와 전세계가 조선과 꾸바는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국제적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굳건히 한전호에 서있음을 다시금 똑똑히 보았으며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공동의 위업을 위해 투쟁하는 두 나라 인민의 전투적단결은 굳건함을 더욱 가슴깊이 새기게 되였다.

우리는 조선과 꾸바사이에 맺어진 형제적이며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세기와 세대를 이어 변함없이 계승발전시키며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리념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이바지해나가겠다.

외무성 부원 정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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