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10일
 

천벌맞을 버러지들의 무엄한 악담질​

 

최근 《자유한국당》의 우두머리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무엄한 망발들을 련일 줴쳐대여 내외의 커다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원내대표 김성태는 그 무슨 《전제조건》을 떠들며 《천안함폭침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극악한 망언을 해댔다.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여야정상설협의체 회의때에도 또다시 《참배》니, 《사과》니 뭐니 하는 악담질을 해댔으며 원내대변인을 비롯한 수하졸개들도 《국회》를 북의 선전선동장으로 그냥 내줄수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맞장구를 치였다.

한편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은 당국이 악화된 경제문제는 외면하고 북과의 관계에만 집중하고있다, 《한》반도평화도로는 험한 비포장도로이다, 《정부》가 현실을 바로보고 속도를 조정하였으면 좋겠다, 문재인이 북의 대변인노릇을 하고있다고 고아대였다.

역적패당의 이같은 망발은 세상이 어떻게 도는지, 주둥이에서 뱀이 나오는지, 구렁이가 나오는지조차 분간하지 못하는 정신병자들의 광기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남녘각지에서는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백두산절세위인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날로 높이 울려나오고 북남화해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남녘의 각계각층은 대결과 전쟁에로 치닫던 조선반도정세를 화해와 평화, 번영에로 이끌어주신 절세위인의 확고한 의지와 넓으신 도량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분렬의 장벽과 마음속에 남은 마지막불신과 갈등의 앙금까지 완전히 가셔질것이다, 민족의 화해와 단결로 세상에 평화와 번영의 빛을 뿌릴 위대한 민족의 전성기가 눈앞에 도래하였다고 하면서 절세위인에 대한 매혹과 숭배심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와 함께 통일박람회, 기념강연, 남북수뇌회담소감발표회, 남북수뇌회담사진전시회, 단일기게양, 단일기휘장 및 우표제작, 북노래보급, 기념홈페지운영 등 다양한 행사들을 추진하고있다.

이것은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창창한 활로를 열어주시고 우리 겨레에게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민족의 위대한 은인에 대한 남녘겨레의 열화같은 신뢰와 흠모의 분출로서 억지로 지어낼수도 막을수도 없는 력사의 필연적흐름이다.

이러한 때 세상과 담을 쌓고 쥐소굴에 들어박혀 못된 소리들만 골라하는 《자유한국당》괴수들이 민심에 도전해나서는것은 대세에 역행하는 천벌받을 넉두리가 아닐수 없다.

추악한 변신행적과 역겨운 행실로 하여 민심의 버림을 받고 간신히 명줄을 이어가는 인간추물, 민족의 반역자들이 감히 북남관계개선이라는 민족의 중대사를 놓고 더러운 혀바닥을 놀려대는 그 자체가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온 민족에 대한 용납 못할 우롱이다.

온 겨레가 력사적인 평양공동선언의 리행을 한결같이 바라고있는 때에 김성태, 김병준과 같은 쓰레기들이 감히 무엄한 도발적망언을 일삼고있는것은 놈들이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이기를 그만둔 버러지들이라는것을 다시금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위해서라면 하늘에 삿대질하고 민족의 운명을 롱락하는 짓도 서슴지 않는 정치간상배들의 소굴, 거대한 오물더미인 《자유한국당》과 거기서 숨을 쉬는 추물들을 우리 겨레는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반드시 력사의 쓰레기장에 처박고야말것이다.

역적패당이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도도한 흐름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할수록 비참한 종말만을 더욱 앞당기게 될뿐이다.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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