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3일
 

위인과 일화 - 체육열풍이 세차게 일게 하시려​

 

어느해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로 건설한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 및 생산정형, 제품의 가지수와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제품창고에 축구공, 배구공, 롱구공들이 넘쳐나고있다고 하시면서 정말 볼만 하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을 돌아보니 정말 기분이 좋고 모든것이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체육강국건설을 위해 큰일을 해놓았다고, 자랑거리가 또 하나 생겼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 나라의 체육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는 멋쟁이공장이 일떠선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짓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끝없이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이 맡고있는 임무가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체육기자재의 가지수를 늘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으며 《대성산》상표를 가진 공장제품의 질을 세계적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릴데 대하여 그리고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며 경영전략을 잘 세워 생산을 정상화하고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온 나라에는 체육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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