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9일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여나가겠다

 

희망찬 새해의 첫 아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우리 청년들의 가슴가슴은 올해의 장엄한 총진군길에서도 승리는 언제나 우리의것이라는 필승의 신념과 청춘의 기상과 열정으로 당의 척후대로서의 영예를 빛내여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를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청년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가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가슴뿌듯이 절감하게 된다.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자자구구 학습하는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일군들 -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최근년간 새로운 시대의 신화들을 련이어 창조해낸 그 정신과 본때로 피끓는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혁명초소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나가도록 하겠다.

격동적인 오늘의 시대에 새 기술의 개척자, 새 문화의 창조자, 대비약의 선구자는 마땅히 우리 청년들이 되여야 한다.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우는것이 우리 청년들의 기질이다. 우리는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청춘의 강의한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내 조국땅 어디 가나 청년판으로 들끓도록 하겠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워나가는데서 청년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끝없이 빛내이며 청년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도록 하겠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부원 김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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