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9일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앞길을 밝혀주는 불멸의 대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무한한 격정속에 접한 재일동포조국방문단 단장인 한봉희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국장은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희망찬 새해 주체108(2019)년을 맞으며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어머니조국에서 받아안은 감격은 이를데없이 컸다.

공화국의 존엄과 국제적권위가 보다 높은 경지에 올라선 2018년을 돌이켜볼수록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금할수 없다.

조국멀리 이역에 사는 우리 재일동포들은 현시대의 가장 출중한 정치지도자로 세계의 각광을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텔레비죤화면과 신문을 통하여 뵈올 때마다 한없는 그리움에 눈굽을 적시였다.

민족성원모두를 커다란 흥분에 휩싸이게 하고 전세계를 들었다놓은 지난해의 경이적인 사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정력적인 대외활동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한 나라, 한 민족의 력사에서 1년은 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다.

그러나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지난 한해는 세인이 우러르는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8천만겨레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는 진리를 더욱 굳게 간직한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

정녕 애국애족의 위대한 경륜을 펼치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품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안겨살 어버이품이다.

하기에 해내외 전체 조선민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앞길을 밝혀주는 불멸의 대강으로 심장깊이 새겨안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모두다 참다운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일해나아가자고 하신 원수님의 열렬한 애국의 호소는 총련의 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새 힘과 용기를 백배해주고있다.

천출위인의 원대한 구상과 웅지가 어려있는 강령적문헌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천만년 무궁번영할 내 조국의 광휘로운 새날, 민족부흥의 새시대가 밝아오고있음을 굳게 확신하게 된다.

우리 총련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나라의 통일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특색있게 이바지해나감으로써 조국의 자랑찬 년대기우에 애국충정의 자욱을 뚜렷이 새겨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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