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2일
 

화해와 협력은 민족공동의 리익

 

숭고한 민족애와 뜨거운 동포애를 지니시고 올해를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애국적호소는 온 민족의 통일열망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공고히 하며 온 겨레가 북남관계개선의 덕을 실지로 볼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북과 남이 사상과 제도, 정견과 소속의 차이에 관계없이 화해하고 협력하며 힘을 합치는것은 통일위업실현을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하나의 민족으로서 단결하자면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화해와 협력이 활성화되여야 서로의 불신과 오해가 가셔지고 평화통일에 유리한 분위기가 조성되게 된다.

민족적화해와 협력사업은 곧 북과 남이 힘을 합치는 과정이며 서로 손을 맞잡고 통일에로의 지름길을 열어나가는 숭고한 사업이다.

화해, 협력사업의 주인은 북과 남이다. 서로의 불신과 오해를 가시고 화해하여야 할 당사자도 북과 남이고 화해와 협력사업을 떠밀고나가야 할 주인도 다름아닌 북과 남이다.

북과 남은 불신과 대결의 과거를 대담하게 털어버리고 서로 굳게 손을 잡아야 한다. 마주앉아 대화도 하고 협력도 하면서 서로의 오해를 가셔버리고 통일강국건설을 위해 마음을 합치고 힘을 합쳐야 한다.

우리 겨레는 70여년의 민족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 지난해의 귀중한 성과를 통하여 북과 남이 뜻과 힘을 합치면 관계개선은 결코 불가능한것이 아니며 우리 민족에게는 북남관계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는 거대한 힘이 있다는것을 똑똑히 알게 되였다.

지금 온 겨레는 북과 남이 지난해의 고귀한 경험을 거울로 삼고 화해, 협력의 싹을 소중히 지키고 가꾸어 북남관계개선의 결정적국면을 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적화해와 협력사업에 적극 발벗고나섬으로써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하여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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