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2일
 

비약과 혁신의 지름길로 달려나가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보니 지난해 1월 그 추운 겨울날 우리 국가과학원을 제일먼저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이 숭엄히 안겨온다.



력사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과학자들에게 조선혁명이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고 승승장구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강화될수 있은 비결의 하나가 바로 과학기술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데 있다고 하시면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가 있고 우리가 육성한 든든한 과학기술력량과 그들의 명석한 두뇌가 있기에 적들이 10년, 100년을 제재한다고 하여도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 안겨주신 그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과학자들은 높은 리상과 꿈을 안고 지난 한해에만도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대형보이라들에 산소-무연미분탄착화 및 연소안정화기술을 도입하는데 성공함으로써 많은 량의 중유를 쓰지 않으면서 전력생산을 정상화하고 화력발전소들에 우리 식의 무중유착화기술을 확대도입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것을 비롯하여 눈부신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라고 하시였다.

과학기술발전을 당과 국가의 중요정책으로 삼으시고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만들어 이 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은 지금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창조의 나래, 비약의 나래를 더 활짝 펼쳐주고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새해에도 세계를 압도하며 비약과 혁신의 지름길로 힘차게 달려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우리 국가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게 하겠다.

국가과학원 연구사 허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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