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1일
 

2018년 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들 (1)​

 

201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체육인들을 련재로 소개한다.


엄윤철선수


김정일상수상자이며 로력영웅, 인민체육인인 압록강체육단 력기선수 엄윤철은 지난해에 진행된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 남자력기 56㎏급경기와 2018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 남자력기 55㎏급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하여 2018년 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되였다.

그는 주체101(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여섯번이나 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되였다.

또한 우리 나라 력기계에서 처음으로 네번이나 세계기록을 갱신하고 국제경기대회 새기록을 7차례나 수립하여 4중세계선수권보유자로 되였으며 세계력기계에서도 당당한 강자로 공인되였다.

어릴 때부터 력기를 배우기 시작한 엄윤철선수는 당의 신임에 의하여 압록강체육단에서 군복입은 체육인으로 생활하면서 맹훈련을 진행하여 주체101(2012)년 세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 남자력기 56㎏급경기에서 첫 금메달을 쟁취한데 이어 그해 영국에서 진행된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남자력기 56㎏급경기에서 영예의 1위를 쟁취하였다.

그후에도 그는 주체102(2013)년 우리 나라에서 진행된 청년, 성인급 아시아컵 및 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 남자 56㎏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169㎏을 들어올려 세계 새기록을 수립하였으며 뽈스까에서 진행된 2013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와 2014년에 진행된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2014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 2015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 남자력기 56㎏급경기들에서 각각 1위를 하고 자신이 세웠던 세계기록들을 부단히 갱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해에만도 그는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 남자력기 56㎏급경기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각각 127㎏, 160㎏을 들어올려 종합 287㎏의 성적으로 단연 1위를 쟁취한데 이어 2018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 남자력기 55㎏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폭발적인 힘을 발휘하여 120㎏을 성공하여 우승하였고 추켜올리기에서도 재치있는 련결동작으로 162㎏의 성적을 기록함으로써 단연 1위를 하여 종합 282㎏의 성적으로 다른 선수들보다 20㎏이상 더 많은 무게를 들어올렸다.



은혜로운 조국의 품에서 세계적인 력기강자로 자라난 엄윤철선수는 다음번 국제경기들에서 새기록을 또다시 갱신하여 우승의 단상에 오를 일념안고 강도높은 훈련을 벌리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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