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4일
 

환영과 칭송으로 달아오른 1월 (2)

 

- 조선중앙통신사 부원과 《조선의 오늘》 기자가 나눈 대담 -


기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가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속에 세계의 인터네트들에는 원수님에 대한 칭송과 격찬, 우리 공화국의 립장을 지지하는 내용의 반영들이 계속 올라 세인의 관심을 모았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일부 SNS들의 반영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않았는가.

부원: 그렇다. 지난 1월 각국의 수많은 인터네트들에 오른 반영들가운데서 사람들의 눈길을 특별히 끈것은 중국의 SNS 《시나웨이보》와 미국의 SNS 《트위터》에 실린 반영들이였다.

해당 SNS들에는 우선 경애하는 원수님을 칭송하는 내용의 반영들이 올랐다.

김정은령도자는 제일 위대한분이시다. 당신께 경의를 드린다! 새해에 건강하시길 바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인민을 행복의 길로 이끌어가시길 바란다.》, 《〈멋있다〉라는 한 글자만은 영원히 의심하지 않는다. 확실히 로련하고 수령으로서의 지혜와 능력을 다 갖춘 령도자이다.》, 《우리의 사랑하는 지도자께서 훌륭한 연설을 하셨다. 경이로운 연설이다.》, 《김정은령도자는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상태를 끝장내신것으로 하여 응당 노벨평화상을 받으셔야 한다.》

기자: 조미관계와 관련한 우리 공화국의 립장을 지지하고 우리 국가와 인민을 축복하는 반영들도 실리지 않았는가.

부원: 그렇다. 우리 공화국의 립장을 지지하는 반영들을 본다면 《주변국가들과 국제사회는 조선이 조선반도정세를 이끌어가고있다는것을 인정하고 지지해야 한다.》, 《조선은 응당 안정되고 건전한 발전을 이룩해야 한다.》, 《조선에 대한 제재자체가 바로 국제적인 실수이다! 정말 리해가 안되는 일이다!》 등이다.

또한 《조선은 정신적문명이 매우 높은 나라이며 우리들의 본보기이다. 조선을 축복한다!》, 《조선! 내 인생에 한번 꼭 조선에 다녀오겠소. 절개있는 민족이다.》, 《조선사람들은 모두 의지가 강하며 모든 일을 열심히 한다. 조선사람들을 위해 행운을 빈다!》 등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앞날을 축복하는 진심어린 반영들도 수많이 실렸다.

기자: 국제사회계뿐아니라 남조선각계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대한 환영과 격찬의 목소리들이 세차게 울려나오지 않았는가.

부원: 그렇다. 남조선 각계층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북남관계와 조미관계개선과 관련한 불변의 의지를 천명하시였다고 하면서 적극 환영하였다.

남조선각계는 이구동성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상당히 좋은 내용의 신년사를 발표하시여 올해 남북관계가 더 잘 풀릴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하시였다, 신년사에서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군사분야합의서를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으로 규정하시고 북남합의리행과 조미관계개선을 위한 확고한 뜻을 보여주신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였다.

《KBS》, 《YTN》을 비롯한 주요방송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경쟁적으로 실황중계하였으며 인터네트들에는 《김정은위원장님의 진심이 돋보이는 신년사이다.》, 《김정은위원장님의 신년사를 들으니 눈물이 나옵니다.》, 《정말 멋지고 파격적이다. 통이 크고 대범한 김정은위원장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라는 환영의 글들이 셀수없이 올랐다.

기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이어 그이께서 올해에도 정초부터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신데 대한 격찬의 목소리들도 높이 울려나오지 않았는가.

부원: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중국방문과 관련하여 로씨야의 100개 언론들을 비롯한 세계의 광범한 언론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중국을 방문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 중국 방문》, 《조선과 중국 많은 문제에서 견해일치를 보다》 등의 제목들로 대대적으로 보도하였으며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조선반도문제의 정치적해결은 보기드문 력사적기회를 맞이하였다.》라고 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중국방문은 남조선에서도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남조선각계는 《평화를 위한 의미있는 진전》이라고 하면서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시하였으며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는 《최상의 협력관계를 과시한 력사적사변》, 《올해 대형외교사변의 신호탄》 등으로 격찬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기자: 참으로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환영과 칭송, 지지와 축복의 목소리들에는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매혹과 흠모, 자주와 평화, 정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우리 공화국, 우리 인민에 대한 열렬한 동경과 련대성의 뜨거운 진정이 깃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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