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2일
 

유익한 종착점에 가닿게 될것이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두 나라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완전한 비핵화에로 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불변의 립장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 공화국이 이미 더이상 핵무기를 만들지도 시험하지도 않으며 사용하지도 전파하지도 않을것이라는데 대하여 내외에 선포하고 여러가지 실천적조치들을 취해온것도 바로 이러한 립장과 의지의 발현이라고 말할수 있다.

미국은 응당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이며 선제적인 노력에 신뢰성있는 조치를 취하며 상응한 실천적행동으로 화답해나서야 한다. 그럴 때만이 두 나라 관계는 보다 더 확실하고 획기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훌륭하고도 빠른 속도로 전진하게 될것이다.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우리는 조미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관계수립을 향해 나아갈 용의가 있다.

일단 하자고 결심만 하면 못해낼 일이 없듯이 조미 대화상대방이 서로의 고질적인 주장에서 대범하게 벗어나 호상 인정하고 존중하는 원칙에서 공정한 제안을 내놓고 옳바른 협상자세와 문제해결의지를 가지고 림한다면 반드시 서로에게 유익한 종착점에 가닿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부원 리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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