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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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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11일
 

광명성절경축 얼음조각축전-2019 성황리에 개막​

 

공화국의 삼지연군에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으며 광명성절경축 얼음조각축전-2019가 2월 10일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축전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혁명의 성산 백두산과 정일봉을 배경으로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참관자들은 백두밀림의 설경이 장엄하게 펼쳐져있고 우리 인민의 열화와 같은 흠모의 마음이 어린 꽃바구니와 불멸의 꽃 김정일화, 김정일화대형꽃병, 함초롬히 피여있는 은방울꽃, 아름다운 공작새들이 형상되여있는 눈얼음조각 《축원의 마음》앞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모셔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을 찾고찾으시며 넘고넘으신 철령과 풍랑세찬 초도에로의 바다길, 우리 식의 새 세기 산업혁명을 안아온 CNC화를 보여주는 련하기계, 인민행렬차와 대동강과수종합농장 등이 형상된 얼음조각들은 장군님께서국과 인민을 위해 바치신 무한한 애국헌신과 로고를 가슴뜨겁게 새겨주었다.

당을 따라 힘차게 나아갈 청년전위들의 드팀없는 의지를 반영한 작품, 국가상징들을 형상한 작품들을 보면서 참관자들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갈 애국의 열망으로 심장을 끓이였다.



자력갱생대진군의 발구름높이 질풍같이 내달리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로 총매진하고있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현실을 보여주는 얼음조각들과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할데 대한 당의 과학중시, 교육중시사상을 반영한 얼음조각들은 인민의 꿈과 리상이 훌륭히 실현될 그날을 가슴벅차게 그려보게 하였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희한한 풍경을 펼친 대형눈동굴, 찬란한 민족문화를 보여주는 얼음조각들, 《백두산호랑이》, 《수정다리》, 150m길이의 《얼음미끄럼대》,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형상적으로 반영한 백마들을 비롯한 사상예술적으로 훌륭하게 형상된 특색있는 얼음조각들은 참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겨주었다.

인민보안성련대의 지휘관들과 대원들은 40여일간의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전투를 벌려 천수백t의 얼음과 4천여t의 눈으로 50종에 2천여점의 얼음조각들을 훌륭히 창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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