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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9일
 

우리 사회주의보건제도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

 

언제인가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일본의 한 동포는 이렇게 이야기한바 있다.

《우리 조국의 보건제도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보건제도이다. 일본과 같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환자가 의사를 찾아가는것이 보통 관례로 되고있으며 의사는 찾아온 환자의 몸상태를 먼저 보는것보다 환자에게 얼마만 한 돈이 있는가를 먼저 〈진찰〉하는것이 당연한 〈치료절차〉로 되고있다.》

계속하여 그는 조국에서는 의사들이 건강한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이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주사를 놓아주고있으나 일본에서는 돈벌이에 환장이 된 의사들이 될수록 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려 병원에 자주 찾아오기를 바라고있다고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에 대해 찬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오늘 지구상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초보적인 의료상방조도 받지 못하고 각종 병에 시달리거나 목숨을 잃고있다.

언제인가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해마다 세계적으로 50만명이상의 녀성들이 임신 또는 해산중에 목숨을 잃고있으며 5살도 되기 전에 각종 질병으로 죽는 어린이수는 년평균 1 000여만명에 달한다.

이른바 《현대문명》, 《만민복지》를 떠드는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에서는 병원접수비만 하여도 170US$가 들며 가장 초보적인 진찰이나 검사를 받자면 800US$를 내야 한다고 한다. 또한 충수염수술비는 8 000US$나 된다고 한다. 그러니 절대다수 가난한 사람들이 치료를 받는다는것은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병이자 곧 불행이고 죽음이다.

그러나 우리 조국에서는 근로민중이 무상치료제의 혜택으로 무병장수를 노래하고있다.

공화국을 방문하고 여러곳을 돌아본 한 영국인은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평범한 사람들이 평양산원을 비롯한 현대적이고 종합적인 병원들에서 돈 한푼 내지 않고 치료를 받고있는 사실앞에서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우리 동료들이 내가 조선을 방문하여 보고 느낀것을 이야기하면 아마 믿지 않을것이다, 조선인민은 병이 나도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치료를 받고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인민인가, 사람들은 조선의 현실을 목격하면 놀라지 않을수 없을것이며 조선에 대한 서방의 선전이 완전히 새빨간 거짓이라는것을 깨닫게 될것이다.》라고 하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이 돈이 없어 병이 나도 치료받을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그가 로동자이건, 농민이건, 어린이건, 늙은이건 모두가 무상으로 치료받을 권리를 가지고 존엄있게 살고있다.

자본주의세계에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현실앞에서 국제사회계는 물론 공화국을 찾는 수많은 외국인들이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에 대하여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을 어찌 우연한것이라고만 하랴.

해외동포사업국 부원 김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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