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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9월 18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8월 18일
 

늘어나는 자랑

 

평양의 대동강구역종합식당 동문국수집이 수도시민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료리를 발전시키는것은 단순한 실무적문제가 아니라 인민들의 식생활양식, 식생활문화를 개선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당의 중요한 정책적문제입니다.》

대동강구역종합식당 동문국수집은 랭면이 유명하고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음료인 막걸리도 잘 만들어 봉사하고있어 소문이 자자하다.

한여름철더위에도 많은 사람들이 시원하고 쩡한 국수와 막걸리를 맛보기 위해 이곳을 찾고있다.

《여기 국수맛이야 정말 소문이 났지요.》

이곳 식당의 국수는 전국의 이름난 식당들의 국수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루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어느 식탁에서나 막걸리에 대한 이야기가 흥겹게 오고갔다.

최근엔 동문국수집에 자랑이 또 늘어났다.

우리 인민의 전통적인 김치담그는 방법을 그대로 살린 통김치와 함께 설란화김치, 양파김치를 비롯한 새로운 품종의 김치들이 손님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국수자랑에 막걸리자랑, 오늘은 김치자랑!

나날이 늘어나는 자랑속에 봉사원들의 긍지는 더욱 높아지고 찾아오는 손님들의 기쁨 또한 더욱 커간다.



늘어나는 식당의 자랑.

그속에는 료리사들의 료리기술발전을 위해 소문없이 밑거름이 되여주는 책임자 김춘화녀성의 열정적인 모습이 비껴있다.

새 료리기술을 보여주는 다매체편집물들을 통한 기술학습도 자주 조직하고 그들이 기술학습에서 배운 료리기술을 봉사실천속에서 련마하도록 도와주고 이끌어주며 료리사들의 료리기술수준을 높이기 위해 애써온 김춘화녀성.


- 김춘화녀성(가운데) -


그의 이런 헌신적인 노력속에서 식당의 대부분 료리사들이 해마다 진행되는 료리경연들과 축전들에 참가하여 우승의 영예를 떨치게 되였으며 국수집에는 특기있는 료리기술을 소유한 료리사들이 늘어나게 되였다.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닌 이곳 봉사자들의 가슴속에 꽉 차있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는 인민들을 위해 지성을 바치고 정성을 다하려는 깨끗한 마음이다.

자기 일에 대한 무한한 애착,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과 불같은 열정…

동문국수집이 인민의 사랑을 받는 식당으로 된 비결은 바로 여기에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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