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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8일
 

참을수 없는 도전

 

지금 온 겨레는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간판만 바꾸어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하는것으로 대답해나섰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는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망동은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이번 연습을 정당화해보려고 별의별 요술을 다 피우고있지만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은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가리울수도 미화할수도 없다.

이에 대해 국제사회도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 사태를 악화시키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외세와 결탁하여 벌리는 남조선당국의 북침전쟁불장난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매달리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행태는 동족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온 겨레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다.

현실은 남조선당국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부르짖는 《평화》타령이 한갖 기만술에 불과하며 실지로는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야망을 변함없이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평화와 전쟁책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리 명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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