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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8일
 

양덕온천관광지구 원림록화사업 마감단계에서 추진

 

공화국의 양덕온천관광지구 원림록화사업이 마감단계에 들어섰다.

온천관광지구를 푸른 숲 우거진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로 전변시키기 위해 이곳 건설자들은 건축공사와 함께 원림록화를 립체적으로 내밀어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12만여그루의 나무와 꽃관목을 심고 29만여㎡의 잔디밭을 조성하였다.

지휘부에서는 관광지구의 특성에 맞게 사계절풍치가 살아나도록 주변산들과 공사장구내에 대한 산림조성계획을 단계별로 전망성있게 세우고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건설자들은 한겨울의 추위속에서도 지난 2월까지 6만여그루의 소나무, 잣나무, 종비나무를 정성껏 심어 사름률을 최대로 높이였다. 또한 수만그루에 달하는 넓은잎나무심기를 진행하여 혼성림, 풍치림을 조성하였다.

이곳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은 공사장구내에 대한 원림록화사업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내밀어 관상적가치가 큰 소나무, 느티나무, 앵두나무, 구슬꽃나무, 명자나무를 비롯한 60여종에 달하는 2만여그루의 나무들이 뿌리내리게 하였다.

이들은 불리한 날씨조건에 맞게 심은 나무들에 대한 버팀대세워주기, 가지솎음, 병해충구제사업, 영양액분무 등을 정상화하고 물기날기억제제도 자체로 만들어 도입함으로써 나무모성장을 촉진시켰다.

관광지구 곳곳에 뿌리내린 아름다운 화초들과 스키장을 비롯한 건설장전역에 푸른 주단마냥 펼쳐진 잔디밭들에도 사회주의문명을 누리게 될 인민의 모습을 그리며 구슬땀을 바쳐가는 이곳 건설자들의 헌신적노력이 깃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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