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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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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0일
 

절세위인의 강렬한 조국애

 

사람들은 누구나 나서자란 조국을 사랑한다. 잠시라도 조국을 떠나있을 때에도 두고온 조국과 고향, 가족을 그리워하며 잠못들고 조국으로 돌아올 때에는 마음속에 류다른 감정이 고패치는것이 사람들의 공통된 심리라고 할수 있다. 한것은 조국이 순간도 떨어져서는 살수 없는 어머니품이기때문이다.

하다면 외국방문을 마치고 조국으로 돌아오실 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심중은 과연 어떠하셨겠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우리 인민의 진정한 어머니품이며 참된 삶과 행복의 요람입니다.》

주체107(2018)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의주시건설총계획을 지도하여주실 때였다.

이날 신의주시를 잘 꾸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올해에 자신께서 여러차례 중국을 방문하고 조국으로 돌아오면서 신의주시를 통과하였다는데 대하여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그리운 조국으로 들어설 때의 이름 못할 감정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얼마나 소중하게 안겨오던지 이 땅을 부둥켜안고싶은 심정이였다고, 역시 조국은 조국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때만이 아니였다.

지난 3월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방문을 마치고 조국으로 돌아오실 때에도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이제 조국땅에 들어서게 된다고, 외국방문기간 늘 그립고 가고싶은 곳이 조국이라고, 조국을 가까이할수록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다고 하시며 심중에 차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금있으면 렬차가 신의주시에 들어선다고 하는데 얼마나 반갑고 기쁜지 모르겠다고, 이럴 때에는 《내 나라 제일로 좋아》의 노래가 저절로 나온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외국방문의 나날 어느 하루, 한시도 잊지 못하시던 사랑하는 조국땅에 들어서신다는 무한한 행복감, 그처럼 사랑하시는 인민을 다시 만나게 된다는 끝없는 반가움이 그대로 비껴있는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뜨거운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조국에 대한 그이의 류다른 애정이 사랑하는 인민과 직결되여있음을 우리 인민은 세상에 전해진 또 하나의 사실을 통해 깊이 느낄수 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국으로 달리는 렬차안에서 인민생활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던것이다.

그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이미 강조하였지만 우리는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서 농산과 축산, 수산을 3대축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축산을 추켜세워야 한다고, 축산에서 기본은 풀먹는 집짐승을 많이 기르는것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토끼를 많이 길러야 한다고, 토끼를 기르면 고기문제를 풀수 있을뿐아니라 털가죽도 얻을수 있어 좋다고 하시며 토끼기르기를 전군중적운동으로 벌릴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달리는 렬차안에서도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을 위하여 그토록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조국은 자신의 살붙이와도 같은 사랑하는 인민이 있는 가장 그립고 더없이 소중한 곳이다.

절세위인의 강렬한 조국애를 가슴뜨겁게 느끼며 우리 인민은 오늘도 심장의 목소리를 합쳐 이렇게 토로하고있다.

-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은 인민의 나라,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라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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