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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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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1일
 

재일본조선과학자들에게 돌려주신 사랑

 

주체61(1972)년 11월 재일본조선과학자대표단이 조국을 방문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조국에 도착하는 첫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자기들을 부르신다는 감격스러운 소식에 접하게 되였다.

울렁이는 마음을 진정하지 못하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곳으로 달려간 대표단성원들은 너무도 크나큰 감격에 목이 메여 가슴속깊이 새겨온 인사도 변변히 올리지 못한채 그이의 넓으신 품에 와락 얼굴을 묻었다.

그러는 대표단성원들에게 뜨거운 육친의 정을 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총련일군들의 건강에 대하여 다정히 물으시고 대표단성원들의 조국방문을 열렬히 축하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믿음에 찬 정다운 시선으로 둘러보시며 그들의 사업을 높이 치하해주시면서 일을 더 잘해나가도록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대표단성원들을 위한 만찬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만날 때마다 마음이 매우 설레이며 감개무량해지군 한다고 하시면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조국방문을 자주 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대표단성원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정은 비단 이뿐이 아니였다.

그후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들을 가까이에 부르시여 그들과 함께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를 관람하시였고 과학연구성과를 보여주는 전시관이 개관되였을 때에는 조국의 주체적인 과학연구성과를 보면 더 큰 힘과 용기를 얻을것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이 제일선참으로 전시관을 참관하도록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리고 대표단성원들의 조국방문일정이 거의 끝나갈 때에는 조국을 떠나게 되는 그들을 또다시 불러주시고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먼길에 몸조심하라고, 돌아가서도 건강한 몸으로 일을 더 잘하라고 거듭 당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재일본조선과학자들에게 베풀어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그 어떤 말과 글로도 다 표현할수 없는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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