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9월 23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9월 11일
 

천여t의 세멘트를 보내주었다​

 

공화국의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맹렬한 증산돌격전을 벌려 천여t의 세멘트를 피해복구현장에 보내주었다.

당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소식에 접한 그날부터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정책관철전에서 자신들이 지닌 책임감을 자각하며 순간순간을 과감한 투쟁으로 이어갔다.

련합기업소 참모부의 일군들은 싸우는 고지에 탄약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피해복구용세멘트생산을 다그치기 위한 전투조직과 지휘를 면밀하게 진행하였다.

이들은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소성로를 비롯한 모든 설비들을 만부하로 돌리기 위한 사업을 구체적으로 짜고들었다. 특히 2호, 3호소성로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1호소성로의 보수를 빠른 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대담한 작전을 펼치였다.

순천석회석광산을 비롯한 원료보장부문의 로동계급도 선행공정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며 원료생산과 운반에서 지난 시기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피해복구용세멘트를 긴급보장한 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거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기 위해 련속공격, 계속혁신해나가고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