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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9월 17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9월 12일
 

전국녀맹예술소조종합공연 진행​

 

전국녀맹예술소조종합공연 《일편단심 태양을 따르는 충정의 꽃으로 피여나리라》가 11일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장춘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공연을 보았다.

이야기와 합창 《인민의 환희》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대화시 《태양의 축복속에 사는 녀성들》, 재담 《풍》, 민요제창 《우리 장단이 좋아》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의 조선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녀성들을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녀성혁명가의 값높은 삶을 안겨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구가하였다.

노래련곡 《어머니의 행복》, 《우리 며느리》, 《가화만사성》, 대중창이야기 《행복의 래일》 등의 종목들은 태양의 따사로운 축복속에 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떠받들리우며 사랑과 정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의 가풍을 아름답게 꽃피워가는 우리 녀성들의 행복한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전세대 녀성들의 영웅적투쟁전통을 이어 조국의 부강번영과 사회주의의 더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길에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의 높은 정신세계와 혁명적랑만을 감명깊게 형상한 대중창이야기 《우리는 만리마기수》, 극이야기 《전선원호는 오늘도 계속된다》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시와 합창 《그리움》, 《인민은 일편단심》으로 끝난 공연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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