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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10월 14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10월 7일
 

붉은 당기발​

 

백두에 날리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 아로새겼다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기발 혁명의 폭풍을 헤쳐왔어라

조국땅 그 어디서나 울려퍼지는 전인민적송가의 구절들을 새기며 우리는 성스런 붉은 당기를 숭엄히 우러른다.

기발,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기발들이 있었던가.

그 어느 나라나 다 자기의 기발을 가지고있고 크고작은 형형색색의 단체들도 깊은 뜻을 부여한 기발들로 자기들의 존재를 나타내거나 그 가치를 자랑하고있다.

시기마다 리용되는 각양각색의 기발들은 또 얼마인가.

우리 인민이 제일로 사랑하는 주체의 붉은기,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

우리의 붉은 당기에는 광대한 뜻과 함께 인간에 대한 가장 진실한 사랑과 크나큰 포옹력이 깃들어있으며 혁명선렬들의 붉은 피가 스민 성스러운 붉은 기폭에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어제와 오늘과 래일, 진정한 인류의 미래가 담겨져있다.

력사에는 붉은기와 관련된 일화들이 수많이 전해지고있다.

허나 우리의 붉은 당기처럼 간고한 혁명투쟁의 피와 함께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붉게 물든 기발은 없다.

열화와 같은 인간애가 슴배지 못한 기발은 모진 시련과 광풍앞에서 인간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지 못한다는것이 력사의 진리이다.

그렇다.

누구나 목메여 부르며 따르는 어머니 우리 당의 붉은 기폭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꼭 같으신 또 한분의 인민사랑의 화신이시고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체현자이시며 주체혁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의해 푸르른 이 행성을 사랑으로 통채로 감싸안는 주체의 붉은기로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대대로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주체의 붉은 당기의 힘찬 펄럭임소리를 어머니의 숨결과도 같이 새겨안는 우리 인민.

하기에 고마운 당의 품을 격정속에 노래하는 인민의 노래소리, 최후승리에로 줄달음치는 천만대오의 진군가소리가 그토록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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