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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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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9일
 

조선의 첫째가는 위력

 

조선의 첫째가는 위력은 무엇인가?

그에 대한 답을 국제사회계에서 울려나오는 찬탄의 목소리를 통해 전한다.


《어제날 식민지약소국이였던 조선이 오늘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조선이야말로 기적적인 사변들로 행성을 뒤흔드는 강대한 나라이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조선은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가 공고화된 나라,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할수 없는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칭송하며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나라이다.》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불패의 강국인 조선을 보며 세계는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자기 인민의 힘에 대한 확신을 지니신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들을 창조하고있다.》

타이의 《성삼일보》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이 날이 갈수록 강대해지고있다.

조선의 첫째가는 위력은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의 근저에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인민에 대한 무한하고도 헌신적인 사랑이 있다.

그 뜨거운 사랑과 정은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게 하고있으며 단결의 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발휘되게 하고있다.》

기네신문 《호로야》


《조선에서는 령도자와 인민이 순결하고 공고한 동지적의리의 관계를 맺고있다. 조선이 적대세력들의 가장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전진하고있는것은 바로 일심단결이라는 위대한 힘이 있기때문이다.》

쿠웨이트 아시아기자협회 위원장


《조선의 경험은 령도자와 인민의 일심단결, 자체의 막강한 힘이 있으면 그 어떤 대적과의 싸움에서도 언제나 승리할수 있다는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정치비서국 총조정자


《조선은 인민대중이 령도자의 두리에 단결하여 투쟁해나갈 때 점령 못할 목표가 없다는것을 세계앞에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 책임자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은 미증유의 힘과 기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호를 떠올리고있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민족의 안전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와 그이를 옹위하여 떨쳐나선 인민의 단결은 조선을 세계가 알지 못하는 불패의 초대국으로 떠받드는 원동력이다.》

로씨야신문 《자브뜨라》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사랑하며 인민은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는 혼연일체에 조선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해나가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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