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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10월 14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10월 10일
 

영원히 받들것이다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품을 어머니품이라고 정을 담아 부른다.

어머니품! 새기면 새길수록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고 승리와 영광에로 이끄는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이 가슴가득 차오른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을 이끌어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쳐오면서 인민의 운명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이룩하였다.

그 나날 우리 인민은 시련의 광풍이 세찰수록 더 뜨겁게 품어주는 당의 사랑을 알았고 육체적생명의 귀중함보다 정치적생명의 귀중함을 뼈에 새기였다. 한없이 다심하고 따사로운 그 은정은 인민에게 힘과 지혜를 주고 창창한 앞날을 열어주어 영웅인민을 키운 위대한 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