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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10월 14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10월 8일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겠다

 

지금으로부터 22년전인 주체86(1997)년 10월 8일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시였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필승불패의 전위대오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혁명령도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신 위대한 장군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영광넘친 길을 걸어왔다.

1990년대 제국주의자들이 우리 혁명의 붉은기를 내리워보려고 그처럼 갖은 발악을 다하던 시련의 시기에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로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고 당의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오신 위대한 장군님.

넘기 어려운 고비들을 사생결단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헤쳐넘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헌신이 있어 우리 조국과 혁명, 인민의 운명이 굳건히 수호되고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속에 현대화된 생산기지들이 수많이 일떠섰으며 국토건설과 문화건설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이 이룩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도약대가 마련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전당에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정신이 차넘치도록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이 있어 이 땅우에는 인민사랑의 서사시가 더 아름답게 수놓아지고있다.

하기에 10월의 언덕에서 우리는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그 어떤 천지풍파가 들이닥친다 해도 어머니당만을 믿고 따르면 광명한 미래가 앞당겨지고 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 력사의 진리를 더욱 심장깊이 새겨안는다.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으며 그이를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필승의 신심에 넘쳐 경제건설대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전진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지 못한다.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것이다.

리 천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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