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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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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8일
 

조선로동당건설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당을 세상에 둘도 없는 강위력한 당, 위대한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 전환적계기였으며 우리 당건설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것은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가장 특출한 업적입니다.

1990년대중엽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뜻밖에 잃은 민족의 대국상이후 위대한 장군님을 당과 국가의 수위에 하루빨리 모시고 새로운 력사적진군길을 다그치려는 우리 인민의 념원은 간절하였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로지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위업계승완성을 위해 심혈과 로고를 끝없이 바쳐가시였다.

하기에 국제사회계는 우리 공화국에서 당과 국가수반추대행사를 옹근 3년이 넘도록 미루어온것은 《세계정치사에 전무후무한 일》, 《선대수령에 대한 세계적인 경탄을 자아내게 하는 인륜도덕》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 최고강령으로 명시하시였으며 당건설의 근본원리와 원칙으로부터 당사업체계와 방법에 이르기까지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고 혁명과 건설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우리 공화국이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막아서는 력사의 온갖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닦을수 있은것도 우리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떼여놓고는 생각할수 없다.

주체86(1997)년 10월 8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당중앙군사위원회는 온 나라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시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고수완성할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의 마음을 안고 민족의 대경사를 뜻깊게 경축하였으며 해외동포들도 축하문과 축하편지, 축전들을 보내여왔고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세계각국의 1 300여명의 국가, 정부 및 정당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이 위대한 장군님께 축전을 보내여왔으며 세계 80여개 나라들에서 경축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그리고 100여개 나라의 600여개 출판보도물들이 1 000여회에 걸쳐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격동적인 소식을 광범히 보도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세기를 이어가며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당으로 자랑떨치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었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력, 숭고한 덕망을 지니시고 수십성상 우리 당을 령도하시여 주체위업수행에서 세기적전변을 안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것이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나가고계시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는 사회주의조국과 더불어 줄기차게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는것을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당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혁명과 건설을 철저히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이끌어나가는 향도적력량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인 주체101(2012)년 4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였다.

이것은 한평생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의 분출이였으며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의 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의 당기를 높이 날리며 전진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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