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10일
 

탄도로케트에 맞게 표준화, 규격화된 소형핵탄두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여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이 광란적으로 벌리는 침략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는 지금 전쟁발발의 직전에 놓여있다.

핵무기까지 사용하여 세계제패의 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흉심으로 하여 전쟁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핵전쟁연습에 대처하여 우리 공화국의 핵과학자, 기술자들은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고 자위적핵억제력을 억척같이 다지기 위한 핵무기병기화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였다.

이들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열핵반응이 순간적으로 급속히 전개될수 있는 합리적인 구조로 설계제작된 핵탄두를 만들어냈다. 우리 식의 혼합장약구조로 설계제작된 위력이 세고 소형화된 핵탄두는 탄도로케트에 맞게 표준화, 규격화되였다.

얼마전 현지에 나오시여 각이한 전술 및 전략탄도로케트전투부들에 핵무기를 장착하기 위한 병기화연구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것이 진짜 핵억제력이라고, 조선사람이 마음만 먹으면 못해내는 일이 없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의 병진로선은 자위적핵무력을 강화발전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면서 경제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가장 혁명적이며 정당한 로선이라고 하시면서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우리가 지금까지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다져온것은 미국의 핵위협로부터 민족을 구원하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보유한 핵무력이 상대해야 할 진짜《적》은 핵전쟁 그 자체이다.

미국은 핵선제타격권은 결코 저들의 독점물이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하여야 한다.

공화국은 만일 미제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핵으로 덮치려들 때에는 주저없이 핵으로 먼저 냅다칠것이다.

발사단추만 누르면 미국의 백악관은 물론 그 추종세력들의 본거지들은 순간에 재더미로 될것이다.

우리는 절대로 빈말을 하지 않는다.

 

내각사무국 부원  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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