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3일

 

주체조선의 강대성을 힘있게 과시한 기세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군민경축대회 시, 군들에서 계속 진행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단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군민경축대회가 시, 군들에서 계속 진행되고있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장들은 주체조선의 강대성을 힘있게 과시한 기세로 백두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의로 끓어번지고있었다.

희천시, 문덕, 동림, 염주군 군민경축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온 세계를 뒤흔든 또 한차례의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심과 천백배의 용기를 안겨준 민족사적대경사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핵무력건설의 전략적구상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 초강력열핵무기의 장엄한 폭음을 울림으로써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정신차릴새없이 련속공격, 련속강타를 안긴 핵전투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오늘의 자랑찬 쾌승은 위대한 태양의 나라,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기어이 천하제일의 강대국으로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한순간의 멈춤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핵무력강화의 강행돌파전을 진두지휘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주체조선의 국력을 온 누리에 떨쳐가시는 백두산대국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함으로써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것입니다.》

연설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며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백두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감으로써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로서의 본분과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군장병들이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최대의 격동상태에서 적들의 준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죽탕쳐버릴수 있는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들은 청년강국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언제나 심장속에 간직하고 중요대상건설장들과 협동전야들에서 애국충정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만리마선구자대회를 빛내이기 위한 총돌격전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이룩할 철석의 맹세가 신포시, 강령, 배천, 금천군 군민경축대회장들에서 힘차게 울려나왔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핵무력건설대업을 완수하는것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핵무기병기화의 생눈길을 한치한치 헤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만로고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미제의 종국적멸망을 선고하는 승전포성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터져오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따라 병진의 한길을 곧바로 걸어온 승리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의 지혜, 우리의 기술, 우리의 힘에 의거한 생산공정의 주체화, 현대화를 더욱 다그쳐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질좋은 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업근로자들은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지니고 과학농사열풍과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당면한 가을걷이준비를 빈틈없이 하여 뜻깊은 올해의 알곡생산목표를 반드시 점령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품들여 일떠세운 축산기지들이 은을 내도록 하며 과일과 버섯, 남새생산을 늘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는것과 함께 수산부문에서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리고 양어와 양식을 근기있게 내밀어 이르는 곳마다에서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교육조건과 환경을 더욱 개선하며 거리와 마을, 일터를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일신시켜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길주, 경원, 장강군 군민경축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모두가 핵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일심단결의 위력,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오늘의 민족사적대승리를 더 큰 승리로 이어나가기 위한 전민총결사전에 용약 떨쳐나 온 나라에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약동하는 기상과 활력이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사상을 혁명승리의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5대교양에 화력을 집중하여 누구나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당중앙결사옹위정신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이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에 기초한 자강력을 높이 발휘해나간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철의 진리를 심장속에 새겨안고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빠른 속도로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더 많이 내놓아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산림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모든 산들을 푸른 숲 설레이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어 후대들에게 만년대계의 재부로 물려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들이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답게 과감한 공격정신과 청춘의 기백으로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점령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 자력갱생의 선봉투사, 첨단돌파의 제1번수가 되여 세상을 들었다놓는 영웅청년신화를 련이어 창조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의 핵강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며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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