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3일

 

총련에 대한 계획적인 정치테로행위

 

일본반동들의 총련탄압책동이 보다 광란적으로 감행되고있다.

얼마전 일본경찰당국은 총련조직으로 송금한 기록을 확인한다는 구실밑에 100여명의 무장경찰들을 내몰아 총련 도꾜도본부와 총련일군의 집, 조선학교를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미래재단》을 강제수색하는 폭거를 저질렀다.

일본경찰당국이 문제로 삼는 《총련조직으로 송금한 기록》이라는것은 전 총련 가쯔시까지부 위원장이 지난해에 총련 도꾜도본부의 선전문화사업담당 일군에게 《조선신보》를 비롯한 출판물의 대금을 발송한 기록이다.

이에 대해서는 일본의 전문가들도 인정하고있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다짜고짜로 총련 도꾜도본부와 총련일군의 집에 대한 수색소동을 벌리도록 하는 한편 언론들이 이를 대대적으로 떠들도록 하였다.

이것은 총련을 의도적으로 박해하고 탄압하기 위한 일본반동들의 계획적인 정치테로로서 검은것도 희다고 우기며 정의도 국제법도 란폭하게 유린하는 사기협잡의 능수, 정치모략가들의 무리 섬나라 쪽발이들만이 할수 있는짓이다.

총련을 《불법단체》, 《위법단체》로 몰아 종국적으로 말살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정체는 만천하에 드러났다.

지금 세계는 력사적으로 보나 국제법적으로 보나 보호해야 할 재일조선인들을 인질로 삼으며 반공화국, 반총련소동에 매달리는 비렬한 음모책동에 경악을 표시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본반동들의 책동에 분노의 피를 끓이며 천백배로 복수할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일본당국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교포단체인 총련에 대한 탄압책동을 감행하며 반공화국압살소동에 매달릴수록 테로국가로서의 정체만 드러낼뿐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아베일당은 비렬하고 유치한 총련탄압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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