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5일 《로동신문》

 

파멸을 앞당기는 대결당


최근 남조선언론들이 발표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자유한국당》의 지지률은 력대 최악의 수준에 머물고있다. 이를 놓고 전문가들은 《자유한국당》은 존속가치보다 청산가치가 더 크다는 랭정한 평가를 내리고있다.

《자유한국당》이 민심의 버림과 배척을 받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반역당패거리들이 지난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대참패이후 그 무슨 《혁신》이니, 《쇄신》이니 하면서 큰 변화라도 가져올듯이 요설을 늘어놓았지만 매국반역의 체질에서는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다. 구태의연한 대결악습에 사로잡힌 《자유한국당》것들이 시대의 요구와 겨레의 지향을 반영한 력사적인 4. 27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무턱대고 헐뜯으며 민심에 역행하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파국상태에 처해있던 북남관계는 3차례의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으로 극적인 개선을 이룩하고 화해와 평화의 궤도를 따라 계속 발전하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대화와 긴장완화에로 확고히 지향되고있지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여전히 대세의 흐름을 보지 못하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남조선 각계는 《자유한국당》이 시대착오적인 대결관념에서 벗어나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는데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남조선의 여러 정계인사들은 《자유한국당》이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계속 반대하면 더이상 설 자리를 찾지 못할것이라고 경고까지 하였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민심의 요구와 시대의 흐름에는 아랑곳없이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동의를 한사코 가로막아나서고있다. 이 반역당의 대결미치광이들은 지어 《9월평양공동선언》의 군사분야부속합의서내용까지 걸고들며 《안보》타령을 요란스럽게 늘어놓았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일이라면 덮어놓고 시비질하며 대결광기를 부리는 《자유한국당》의 못된 악습은 어디 갈데 없다.

그러니 인민들의 저주와 규탄밖에 더 받을것이 있는가.

민심의 지향과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자들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사실이다. 《자유한국당》은 제손으로 제 무덤을 파고있다.

본사기자 김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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