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3일

 

번영의 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개척해나가자

농업, 수산, 경공업, 건설, 국토관리, 문학예술, 보건,

체육부문 단위들에서 궐기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궐기모임들이 농업, 수산, 경공업, 건설, 국토관리, 문학예술, 보건, 체육부문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

궐기모임들에서는 보고와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새해의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전체 인민에게 사회주의조선의 밝고 창창한 앞날에 대한 확신과 혁명적자부심을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난해의 자랑찬 투쟁을 통하여 우리 사상, 우리 힘, 우리 식이 제일이며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의 성스러운 위업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더욱 굳게 확신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부강조국을 일떠세우는 혁명적대진군에서 모두가 영웅적위훈의 창조자가 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 농장원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농업전선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해준 당의 뜻을 받들고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기 위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유기질거름을 포전에 내는것을 비롯하여 당면한 농사차비를 빈틈없이 진행하고 필요한 영농물자들을 원만히 보장하며 현실에서 우월성이 확증된 우량종자와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널리 받아들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만경대닭공장에서 진행된 종업원궐기모임에서는 당에서 밝혀준 축산업발전의 4대고리를 틀어쥐고 고기와 알생산을 늘여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수산성 종업원들의 궐기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수산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며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올해 물고기잡이계획을 넘쳐 수행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과학기술의 위력을 발휘하여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리며 양어와 양식을 근기있게 내밀어 인민들의 식탁우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넘치게 할 힘찬 목소리가 평안북도, 함경북도수산관리국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울려나왔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종업원들은 궐기모임들에서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마련된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이 은을 내게 하고 기술혁신, 창의고안을 적극 도입하여 질좋은 여러가지 천들과 비단실생산을 늘이며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완수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현대화, 국산화, 질제고의 기치를 들고 신발생산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 경량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인기상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 열의가 원산구두공장, 평양양말공장, 평양화장품공장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216사단의 돌격대원들도 궐기모임을 가지고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삼지연군을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훌륭히 변모시킬 불타는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들은 자력갱생정신으로 산악같이 일떠설 때 뚫지 못할 난관도, 점령 못할 요새도 없다고 하면서 련속공격, 계속혁신하여 건설물의 속도와 질을 철저히 보장함으로써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수도건설위원회 종업원궐기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새로운 관광지구를 비롯한 대상건설에 력량을 집중하여 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울것이라고 말하였다.

국가적인 건설이 대대적으로 벌어지는데 맞게 최대한 증산하고 절약하며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각종 유리와 세멘트를 제때에 생산보장할 드높은 기개가 대안친선유리공장,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과시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 자강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의 종업원들은 궐기모임들에서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산림복구전투 2단계 과업을 적극 추진하여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으로 전변시키며 도시와 마을을 수림화, 원림화하는데 기여할 결의를 다짐하였다.

유원지총국의 종업원들은 궐기모임에서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꾸려진 문화정서기지들에서 운영을 정상화하며 사회주의문명건설을 다그치는데 적극 이바지할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혁명적창작기풍을 세우고 시대와 현실을 반영한 명작폭포로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해나갈 결의에 넘쳐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종업원들도 궐기모임을 가지였다.

보건성 의료기구공업관리국, 류경안과종합병원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현대적인 의료설비, 기구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며 치료예방사업을 더욱 개선하여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발양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려 세계의 하늘가에 람홍색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려갈 애국열의가 평양체육단, 기관차체육단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도 세차게 굽이쳤다.

그들은 기술발전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우리 식의 체육기술과 경기전법들을 완성하며 실전훈련의 용광로속에서 사상의지적으로, 육체기술, 전술적으로 억세게 단련하여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만방에 떨쳐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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