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30일

 

백문이 불여일견

 

금강산은 천하명승, 천하절승이라 많은 전설들과 이야기를 안고있습니다.

천태만상의 봉우리와 기묘한 바위들, 골짜기들마다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물, 폭포, 담소들은 제가끔 자기 모양과 특색이 있어 금강산은 가는 곳마다 절경이요, 전설입니다.

 

구 룡 폭 포                                               담   소

 

보 덕 암                                               표훈사의 돌탑

 

 총  석  정

 

금강산의 력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수많은 옛사람들이 그 절경에 매혹되여 붓을 들었다가 금강산을 잘못 노래할가 싶어 들었던 붓대를 꺾어버리고 돌아섰다는 이야기와 고려국에서 태여나지 못한것을 한으로 여겼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있습니다.

금강산을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어 이웃나라인 중국은 물론 저 멀리 아라비아반도의 나라들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와 그 절경에 넋을 잃고 금강산을 보기 전에는 세계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며 금강산을 락원의 성지라고 하였습니다.

대자연이 창조한 기적의 산물-금강산!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금강산을 한번 보면 이 세상에 태여난 보람을 새삼스레 느끼게 될것이며 금강산에 대한 련민의 정을 일생 간직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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